문아영 (A-Young Moon) 책임연구원 


교사가 되는 공부를 하고 초등학교에서 짧게 근무하였다. 이후, 평화교육이라는 주제를 만나게 되었고, (사)피스모모를 2012년 9월 동료들과 함께 창립하였다. 


피스모모는 “모두가 모두로부터 배운다”를 핵심 가치로 하는 비영리스타트업으로 평화활동과 교육활동을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다. 형식교육과 비형식교육의 영역에서 교사 및 교육활동가들과 함께 군비축소의 문제를 고민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에 대해 토론하며, 분단으로부터 벗어나는 탈분단의 상상력을 촉진하는 “서로배움”의 경험들을 만들어오고 있다. 사회혁신의 궁극은 이 세계에서 전쟁이 그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자본과 소비를 중심으로 구성된 세상이 조금이라도 덜 나빠지도록 작은 힘을 보태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실천적 사유에 관심이 많으며, 한나 아렌트를 좋아하고, 북한산이 보이는 집에서 새촘, 우아, 레오, 라라, 네 마리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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