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배움은 평화를 만들어내는 힘을 길러내는 과정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타인과의 권력관계는 하나의 우열관계로 고정되지 않고, 여러 층위에서 여러 방식으로 동시에 존재합니다. 한 사람 안에서만 해도 우월 또는 열등하게 간주되는 여러 힘들이 함께 섞여서 존재합니다. 물리적이고 남성적인 힘, 즉 주류의 권력과 다른 새로운 힘이 평화를 만드는 힘입니다."


- P.E.A.C.E. 페다고지와 평화배움, P. 6. 

연구소 출판

[연구자료]

[연구위원저작]

[피스모모 자료실]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