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Youngcheol Kim) 연구위원 


통일교육을 하며 비판만 하고 실천은 적게 하던 와중 피스모모를 만나게 되었다. 평화교육을 고민하고 실천하며 여러 경계를 넘나들면서도, 그 중 다시는 되돌아가기 어려운 여러 다리들을 건너고 있다. 다리를 건넌다는 것은 내 이름을 찾아가는 과정 같다. 참 재밌고 다른 존재들과 같이 재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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