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철 (Lee Joung Chul) 연구실장 


현재 TEPI의 연구실장을 맡고 있다. 함께 살아가는 법에 대해 고민한다. 특히 다종교사회에서 함께살아감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적 문제들을 다룬다. 과정철학, 후기구조주의, 종교간 대화 및 교육, 비판적페다고지 등을 연구했다. 미국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와 프린스턴신학대학원(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석사학위를 마쳤다. 이후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Claremont School of Theology)에서 종교교육학/실천신학 전공으로 철학박사학위(PhD)를 받았다. Pacific School of Religion(GTU)에서 실천신학/종교교육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미국 종교교육학회(REA)의 회원이고, 미국장로교(PCUSA)소속 목사이다. 


Selected Writings

 「The Tears Caused by Abusive Power, Hope Inspired by Love: Exploring the Meanings and Weight of “Interreligious”」(Journal of Ecumenical Studies 54/1, 2019, A&HCI)

「Beyond Essentialist Interreligious Education: Insights with a Whiteheadian Perspective of Multiplicity」(Religions 10/7, 2019, A&HCI)

「Religious Others in (Christian) Seminaries: Three Approaches and Conundrums」(Religions 10/11, 2019, A&HCI) 


홈페이지 속 정철과 관련한 글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