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인 (Jungin Hwang) 연구위원 


음악인(플룻연주자)이며, 공동체음악워크숍 진행자이다. 2018년부터 비영리사단법인 아디의 활동가로 또한 활동하고 있다. 2018-2019년 방글라데시 로힝야난민캠프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음악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국내에서는 2019년 부터 난민이슈를 예술활동을 통해 조망하는 <난민과 나, 예술워크숍>을 기획하여 진행 중이다. 사회변화에서 예술이 가지는 고유의 의미와 실현방식, 그리고 일상적 경험과 삶을 매개로 사회적 공감에 다다르도록 하는 미학적 접근과 실험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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